TOURGUIDE#01
대천해수욕장
폭100M, 수심1.5M, 수온 섭씨 21도인 서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이다. 3.5km의 해안선을 따라 하얀 조개껍질 모래가 깔린 백사장이 펼쳐져 있다.
해수욕장 내에는 각종 편의시설 및 휴식공간, 문화 예술공간(아코드길목, 아티스 길목, 아베로에스 길목, 조각공원, 돌공원)이 잘 조성돼 있다.
TOUR
대천해수욕장 │ 성주산휴양림 │ 개화예술공원 │ 냉풍욕장 │ 갈매못성지 │ 보령호 │ 오서산 │ 용봉산 │ 덕산온천과 리솜스파캐슬 │ 그림이있는정원 │ 보령팔색수필 │ 오천항, 남당항,대천항 │ 다양한축제 │ 보령해저터널
TOURGUIDE#01
대천해수욕장
폭100M, 수심1.5M, 수온 섭씨 21도인 서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이다. 3.5km의 해안선을 따라 하얀 조개껍질 모래가 깔린 백사장이 펼쳐져 있다.
해수욕장 내에는 각종 편의시설 및 휴식공간, 문화 예술공간(아코드길목, 아티스 길목, 아베로에스 길목, 조각공원, 돌공원)이 잘 조성돼 있다.
TOURGUIDE#02
성주산휴양림
충남 보령시 동쪽 성주면 일대에 위치한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산림청에서 폐광지역을 개발하여 휴양림으로 조성한 곳이다.
예전에는 휴양림을 포함한 성주면 일대가 광산지역이었다.
산림청에서 성주산(680m)내 약 500ha에 이르는 지역을 개발, 지난 ‘91.05.15일에 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한 것이다.
TOURGUIDE#03
개화예술공원
600평 규모의 그린하우스에는 허브, 관엽류 수생식물, 민물고기, 양서류 등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예쁜 식물원으로 다양한 수생식물이 기분 좋은 꽃길을 연다. 입구부터 국제 작가들의 조각 작품이 야외전시장에서 펼쳐져 있고
한국 육필시 보존회의 원로, 중진 시인의 육필시 64기를 오석에 새겨놓았다.
오석은 돌빛깔이 까매서 오석이라 부른다. 개화 예술 공원에서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다.
TOURGUIDE#04
냉풍욕장
폭염이 내리쬐는 한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바다와 계곡으로 떠나는 이들에게 새로운 별쳔지가 있다.
단숨에 더위를 덜어낼 수 있는 별천지는 바다도 계곡도 아닌 냉풍욕장이다. 말 그대로 차가운 바람으로 더위를 식히는 곳이다.
TOURGUIDE#05
갈매못성지
바닷가 모래사장이었던 갈매못은 병인박해 때에 군문호수를 당했던 바블뤼 안 안토니오주교, 위앵 민 마르티노 신부, 오메크로 오 베드로 신부와
황석두 루가 회장, 그리고 장주가 요셉 회장과 그밖의 수많은 무영 순교자의 피로 물든(1866년 3월 30일 성금요일) 처형장이었다.
TOURGUIDE#06
보령호
산 깊고 물 맑은 곳으로 꼽히는 마산지역에 자리하고 있느 보령호는 서해 인근 7개 시군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어 산업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경치가 좋아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보령호는 굽이굽이 푸르른 산으로 둘러져 있어,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도 적당하다.
TOURGUIDE#07
오서산
충남 제 3의 고봉인 오서산(791m)은 천수만 일대를 항해하는 배들에게 나침반 혹은 등대구실을 하기에 예로부터 ‘서해의 등대산’으로 불려왔다.
정상을 중심으로 약 2km의 주능선은 온통 억새밭으로 이루어져 억새산행지의 명소이기도 하다.
또 오서산은 장항선 광천역에서 불과 4km의 거리에 위치, 열차를 이용한 산행 대상지로도 인기가 높다.
TOURGUIDE#08
용봉산
높이381m로 큰 산은 아니며 험하지도 않으나 산 전체가 기묘한 바위와 봉우리로 이루어져 충남의 금강산이라 불릴만큼 아름답다.
정상까지 산행하는 동안 수백장의 한국화를 보듯이 시시각각으로 풍경이 바뀌는 것이 용봉산의 특징이다.
TOURGUIDE#09
덕산온천과
리솜스파캐슬
스파캐슬은 국내 최고의 리조트 오션캐슬에 이은 고품격 휴양리조트로써 예부터 수질 좋기로 널리 알려진 충남 덕산온천지구에 세워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럭셔리 스파 리조트입니다.
온천휴양과 레저, 문화예술과 비즈니스가 한데 어우러진 진정한 휴양문화의 메카로서 꿈의 휴양지로 탄생됩니다.
TOURGUIDE#10
그림이 있는 정원
자연의 순수함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그것의 아름다움은 최선으로 가꾸어 나가고 있는 친자연 문화휴식공간입니다.
정겨운 이들과 함께 오셔서 꽃길도 거닐어 보고, 갤러리도 둘러보고, 맛깔스러운 음식도 나누시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TOURGUIDE#11
보령팔색수필
서해바다의 천수만 낙조와 내륙을 조망할 수 있는 천혜의 전망대이다. 전망대에는 파고라, 벤치등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원산도,
삽시도 등 보령의 도서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청 수영성, 오천항, 천수만 일대, 보령호, 미인도를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TOURGUIDE#12
오천항, 남당항,
대천항
오천은 예전부터 보령 북부권의 삶과 생활의 중심지였다. 보령 북부권의 모든 길들은 오천과 통한다는 말에서도 이를 알 수 있다.
실제로 주포, 주교, 청소 등 오천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만 세 갈래나 된다. 예전의 영화는 많이 퇴색되었지만, 오천항은 천수만 일대의 주요
어항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남당항은 광활하게 펼쳐진 천수만과 어우러진 1종 어항으로 배로 10분 거리에 대나무섬으로 유명한 죽도가 있고 안면도가 보이는 등
해안경관이 수려하다. 또한, 태안군 안면읍의 백사장항과 함께 충남 서해안의 대표적인 수산물 먹거리 관광지로 대하, 새조개, 광어 우럭 등
수많은 수산물이 잡히는 어항이며 남당항을 중심으로 횟집이 산재하고 있어 미식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대천항은 요즘처럼 바다 오염이 심한 때에도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한 바다를 끼고 있는 항입니다. 깨끗한 만큼 어족이 풍부한 곳입니다.
특히 배오징어와 꽃게는 보령의 특산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대천항 부두 한쪽 건조대에 빼곡이 널어놓은 배오징어는 쫄깃함과 감칠맛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또 이곳의 꽃게는 다른 지역에 비해 크며 맛도 뛰어납니다. 귀항한 어선에서 막 건져낸 우럭과 도미 등으로 만든 생선회는
보령을 찾는 여행객과 미식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TOURGUIDE#13
다양한축제
보령머드축제는 동양에서 유일한 패각분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로 해수욕 및 머드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청정갯벌에서 진흙을 채취하여 각종 불순물을 제거하는 가공과정을 거쳐 생산된 머드분말을 이용한 머드마사지와 머드체험행사가 운영되고 있다.
보령천북굴축제는 천북에서 생산되는 천북굴을 관광특산품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제공과 영양이 뛰어난 맛을 널리 홍보하여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하고 있다.
남당항 새조개축제는 조개의 속살이 새의 부리모양과 닮아 새조개로 불리 우며 크기는 아이들의 주먹만 하고 겉은 피조개와 비슷하다.
새조개는 12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잡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천수만 새조개는 단백질, 철분, 타우린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은 물론 남녀노소 구분 없이 좋아하는 이 지역 대표적인 별미로 자리 잡고 있다.
남당항 대하축제는 1907년부터 개최되었으며 매년 10월에 열린다. 10월에서 11월 사이는 새우 잡이의 제철로 이 기간만큼은 대화를 맛나게
먹을 수 있다.
대하잡기체험, 노래자랑, 대하까기, 어선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을 진행하며 특산물 판매도 한다.